2013-12-06 09:11:43실명 소형진

부당한 재판에 대한 절규3

정신과 전문의는 척 보면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다니!!
 
자기 자신도 모르는, 자신의 생각이나 판단이 존재합니까? 여러분!
 
 필자 자신도 모르는,, 오직 정신과 전문의만 알 수 있는 필자의 생각이나 판단이 존재합니까?

자기 자신이 생각하고 판단해야 비로소 자신의 생각 , 판단이  존재한다.
 
고로, 자기 자신도 모르는 자신의 생각이나 판단은 애당초 존재할 수가 없다.
 
그런데 대한민국 판사인 서울 북부지방법원 항소심 판사 및 대법관은 ,,
 
필자(원고) 자신도 모르고 창원지방법원 판사도 알 수 없고,,
오직 정신과 전문의(피고)만 알 수 있는
필자의 생각이나 판단이 존재하고
그 생각이 망상이니
필자는 망상 질환자이다.
 
 더 나아가 살필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였다.( 묵시적 또는 우회적 판단) (치졸한 판단)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치 사람  마음 속을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요즘 정신과 병원은 사람이 강제입원 당하면 강제로 사람의 머리를 CT촬영기에 집어 넣고 정신이 분열되는지 여부, 망상 유무를 판단하는 의료기기가 있는가 보군, 의료기기가 물질인 뇌를 찍을 수 있어도, 정신까지 찍을 수 있다니!!!  이제 정신과 전문의 신의 경지에 이르렀군 이제 천재인지 둔재인지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정신과 전문의에게 판단을 맡기면 그 사람의 사상 행동 이력을 볼 필요 없이 머리만 의료기기에 집어 넣으면 즉시 확인 되는군, 기똥찬 판사들의 개판이다. 
 
지금 대한민국 법원에서는,,,논리와 추론의 대가[大家]인 대한민국 판사가, 이런 논리와 추론으로,, 힘 없고 돈 없는 일반 서민을 노리갯감 삼아 조롱하고 있고, 힘 있고 돈 있는 정신과 전문의를 신격화하며 환대하고 있다.!!!!!!!!!  무전유죄 !!

정신과 전문의는 고도의 의학적 지식이 있으므로, 필자는 전혀 생각이 안 나는데도, ,정신과 전문의가, 필자는 어젯밤 악몽을 꾸었다고 진단하면 필자는 어젯밤 악몽을 꾼 것이다.-- 서울북부지방법원 항소심 판사의 논리와 추론이다. 대체 필자가 어젯밤 어떤 악몽을 꾸었는가?  필자 자신도 모르는 필자의 꿈을 정신과 전문의는 알 수 있고 그  꿈이 악몽이다. 대단하신 판사님의 선구적 개판이고
 
또한  대법원 민사제3부(바) 주심 사특한 선구자이신 박시환 대법관님께서 그 선구적 개판에 동참하시었다. 그것도 치졸한 묵시적 판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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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인 나도 당신에 대해서, 당신의 생각과 감정에 대해서, “당신이 말해 주지 않으면” 
  모르다. “척 보면 압니다” 였으면 정신과 의사하기 무척 편하고 좋았겠지만 말이다정신과 전문의는 척 보면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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